CEO Greeting

CEO Greeting

모든 사람이 부담 없는 가격에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옷을 만드는 것

기업이 사회와 함께 공생하는 방법은 좋은 품질의 제품을 거품 없이 정직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필수 요소인 ‘의’ ‘식’ ‘주’중에 의생활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오렌지팩토리는 사람들의 삶에서 ‘衣’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좋은 제품을 만들고 불 필요한 마진을 없애는데 온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그러면 사람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풍요로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말입니다.

이런 생각은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생활고 때문에 열일곱 살 어린 시절 생업에 뛰어들어 20대에 생계를 위해 길거리 옷 장사를 시작했던 때부터 시작됐습니다. 저와 같이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도 좋은 옷을 입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도매상에서 품질이 괜찮은 옷을 ‘이민 가방’에 넣어 서울 여의도 증권가에 펼쳐놓고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좋은 품질의 옷을 10% 이하의 최소 마진만 남기고 정직하게 팔다 보니 고객들이 그 진가를 알아주기 시작하였고 성장으로 이어져 회사의 철학이 되었습니다.

이 처음 생각을 바탕으로 오렌지팩토리는 상품 기획에서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운영하며 불필요한 마진을 모두 없애고 최적의 유통망을 만드는데 전 직원이 모든 노력과 열정을 쏟으며 한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1988년 우진패션비즈를 창업한 후 2000년 새로운 개념의 대형 멀티 패션 유통 매장인 오렌지팩토리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거듭하여 현재 전국 80여 개 이상의 직영매장에 30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멀티 패션 전문 회사로 성장했습니다.2018년까지 100개의 직영매장 개점을 준비 중이며 2015년 중국 국부펀드의 투자와 중국 내 사업을 확장하여 글로벌 패션 유통사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오렌지팩토리는 여기에 머물지 않을 것입니다. 가격뿐 아니라 스타일, 실용성, 트렌드까지 고객이 추구하는 모든 가치를 충족하는 더욱 완성된 멀티 패션 리테일 브랜드로 진화해 갈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부담 없이 최고의 가치를 누리는 그날까지 오렌지팩토리가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