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오케스트라 - (CSR)

희망 오케스트라
통폐합 위기 탈출 - 탑동 초등학교 희망 오케스트라 후원

탑동 초등학교의 전교생은 72명. 열에 일곱은 가정 환경이 어렵다고 한다. 이 아이들에게 오렌지팩토리가 음악을 선물하였다. 서툴지만 조금씩 친해지는 악기와 함께 아이들은 희망을 연주했다. 2014년 12월 12일 아이들이 드디어 첫 발표회를 가졌다. 아이들이 밝아진 만큼 학교 분위기도 밝아지고 입학 대기자가 줄을 잇고 있어 통폐합 위기에서도 벗어났다고 한다. 

ORANGE FACTORY CSR

진정한 나눔과 더함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오렌지팩토리가 실현하는 사회 공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