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아이스크림 - (CSR)

피아노&아이스크림
히말라야에서 공유와 공존의 피아노&아이스크림 콘서트 후원

2015년 4월 네팔에서 규모 7.8의 대지진이 일어났다. 이 엄청난 재앙은, 네팔, 인도, 중국,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등에서 8,000명의 사망자와16,000여명의 부상자를 만들었는데 특히 네팔에서만 6,0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최악의 참사였다.
2015년 10월, 히말라야의 안나 푸르나 트레킹 코스 중 가장 높은 곳인 쏘롱 라 패스(5416m)에서 피아노 콘서트가 열렸다. 한국의 볼런티어 진철호 감독과 피아니스트 김가람 씨가 오렌지팩토리의 후원으로 실의에 빠진 네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한 피아노 콘서트였다. 한국인의 혼인 ‘아리랑’, 네팔의 정서 ‘랜섬 삐리리’ 영원한 클래식 모차르트의 ‘반짝 반짝 작은 별’ 등을 연주하면서 평화의 메시지와 함께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추억을 오지의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선물해주었다.


피아노&아이스크림 서울 공연 후원, 국립극장에서 공유&공감의 콘서트 개최

2016년 2월 20일 국립극장 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 축제 피아노&아이스크림 서울 공연을 오렌지팩토리 후원으로 열었다. 소프라노 노안나, 피아니스트 김용진, 트리오 ATO, 피아니스트 구경민, 가야금 연주자 서태경 등이 참여하였으며 공연 당일 소외 계층 어린이들과 다문화 가족 등 평소 문화 공연을 누리기 어려운 이들을 초청하여 모두가 부담 없이 문화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행사로 마감되었다.

ORANGE FACTORY CSR

진정한 나눔과 더함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오렌지팩토리가 실현하는 사회 공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