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식사봉사 - (CSR)

사랑의 식사봉사
밥 한 끼의 따뜻함 - 사랑의 밥차 봉사

오렌지팩토리는 매주 1회 노인시설과 장애시설, 아동시설을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며 밥을 나누어 먹고 이야기를 나누고 체온을 나눈다. 한 끼의 따뜻함으로도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기쁘고 즐겁게 나누는 한 마디 말과 환한 미소가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넘친다. 커다란 기부도 좋지만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작지만 체온이 닿고 목소리가 닿는 따뜻한 봉사야말로 우리 를 훈훈하게 하는 기본이고 탄탄한 사회의 밑거름이 되는 것이 아닐까.

ORANGE FACTORY CSR

진정한 나눔과 더함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 그것이 오렌지팩토리가 실현하는 사회 공헌입니다.